투어리스트/Germany 
독일 월드컵 관람기 10
Posted on 2010/03/13 00:47
오늘 올릴 여행기는 월드컵 전날 마지막으로 다녀온 작센하우젠이다..ㅋ

사실 이곳은 여행책에서 가장 마지막에 나온 것인데,

동네가 서민적다라는 말에 이끌려 가게 되었다.

사실 프랑크푸르트는 너무나도 현대화 되어 있어서, 옛 유럽의 모습을 찾기란 힘들었다.

암튼 사진 올라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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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하우젠에 가기 위해 또 걸었다..ㅋ
이제 해가 서서히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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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 있는 트램 정류장..
대도시이지만, 이런 곳은 정말 한적하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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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광고가 나온 트램이 지나가서 잽싸게 찍었다..ㅋㅋ
다이나믹 코리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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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트램 정류장..
옆에 자판기처럼 보이는 것이 트램 티켓 자판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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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을 한번 타봤다.
타고 가면서 바깥 구경을 좀 했는데,
반갑게도 한국 사람들 몇며치 모여서 뭔가를 하고 있었다..ㅋ
저 자전거 탄 아저씨 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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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랩의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곡선 레일을 가기 위해 중간에는 이렇게 굴절로 되어있다..ㅋ
신형이라 그런지 깔끔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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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에서 내렸다..
내려서 길거리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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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기가 있어서 그런지 한국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ㅋ
유독 눈에 띄는 한사람..
흰색옷을 입고 있는 61번 등판은 뭐냐~~
박찬호는 야구 선수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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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자동차 판매점인거 같은데,
2층 난간에 소형차가 올라가 있어서 찍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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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센하우젠에 가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뒤의 자전거를 타고 가는 아저씨만 봐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독일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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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 플래폼의 모습..
한국이나 별반 차이가 없는거 같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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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ahn, S-Bahn이 뒤 엉켜있는 노선도..ㅋ
복잡한데 잘 정리해 놓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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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지하철 역의 내부 모습..
여긴 좀 신식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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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에서 빠져나와 다시 지도를 보고 길거리를 해맸다..ㅋㅋ
사실 이렇게 해매면서 도시를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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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본 아기자기한 가정집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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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의 모습..
멀리 보이는 타워 같은건 무슨 방송국이 었는데,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는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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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곳이 작센하우젠의 초입..
서민적인 곳이라고 해서 살짝 기대를 하고 같지만,
막상 가보니 어느정도는 상업화된 곳이었다..ㅋㅋ









오늘은 여기까지~~ㅋㅋ



2010/03/13 00:47 2010/03/1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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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리스트/Germany 
독일 월드컵 관람기 9
Posted on 2010/03/01 22:06

꿀맛같은 3.1절 연휴도 끝이나고 내일 출근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는 밤이다..ㅠㅠ

지난번에 이어 독일 월드컵 관람기를 올리도록 하겠다..

이번에는 프랑크푸르트에서 맛본 학센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ㅋㅋ

학센이란 요리를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 정말이지 완전 내 스타일야~~~!!!

이 맛은 정말 아직까지 잊을 수 없다..ㅠㅠ

자세한건 사진으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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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 관광을 마치고 다시 강변으로 올라왔다..ㅋ
이렇게 보니 마인강도 좀 넓어보이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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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을 타면서 많이 봤던 철교..ㅎㅎ
사람들이 제법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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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니 영국의 런던 아이가 생각난다..ㅋㅋ
이것보다는 훨씬 크고 멋있지만 말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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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에서 나와 다시 시내로 나왔다..
나오는 길에 벽돌 도로 한컷..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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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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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민박집 주인의 강추 식당인 이곳으로 왔다..
이곳의 이름음 '바그너(WAGNER)' 라는 곳인데, 100년이 넘은 집이다.
처음은 사과 와인인 아펠바인과 간단한 셀러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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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기가 있어서 그런지 한국인들이 이곳에도 있었다..
괜히 반가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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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바로 학센..!!
돼지 무릎으로 만든 요리인데, 어떻게 보면 한국의 족발과도 비슷한 개념이다..
오븐에 겉을 크리스피하게 구워내어 정말이지 먹어봐야 맛을 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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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부분만 자세히..ㅋ
위에 있는 13이란 깃발은 가격이다..-_-b 즉 13유로..ㅋㅋ
내가 지금까지 프랑크푸르트에 딱 3번을 가봤는데, 방문할 때마다 이집에서 학센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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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사진만 따로..
이 감자도 짭짜름 한게 완전 맛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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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의 육질은 이렇게 포크로 잡아도 뜯어질 만큼 부드럽다..ㅎㅎ
가운데 뼈가 있어서 저 덩러리가 모두 고기는 아니지만, 독일 음식 답게 양은 충분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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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사진은 여자들이 잘 찍는다고 하지만..
이 음식을 길이길이 생각하기 위해 좀 찍었다..ㅋㅋ
이 사진을 뒤로는 감탄에 감탄을 연발하며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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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먹고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해..ㅋㅋ
이제 해가 슬슬 지기 시작한다..








오늘은 여기까지..
빨리 축구 경기 사진을 올려야 하는데..ㅋㅋ
2010/03/01 22:06 2010/03/0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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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리스트/Germany 
독일 월드컵 관람기 8
Posted on 2010/02/17 00:18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았다..

이제 진정한 30살이구나..ㅠㅠ


뭐 이번 연휴는 주말이 2일씩이나 걸려서 살짝 짜증 지대로지만..

그래도 하루 휴가를 강제로 내서 더 짜증 지대로..-_-;;


각설하고.. 지난번 마인강 유람선을 타던 이야기를 마져 하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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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
공원이 참 울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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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평화롭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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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 앉아 축구 경기를 보는 사람들..
정말이지 이런 광경이 있어서 이 나라에서 월드컵이 개최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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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차.. 사람은 없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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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빌딩 사진은 몇 번을 찍었는지 모르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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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기점으로 양쪽의 모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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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화물 운반선 같은데..
이 사진을 보니깐 우리나라 대운하가 떠오른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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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밑을 지나가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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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생긴 빌딩..
무슨 빌딩인지는 모르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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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는 집..
강변에 이런 집이라니.. 갑부가 아니고서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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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무슨 회사같은데..
회사가 이런데 있다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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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지나가는 철교..
근데 저 옆에 있는 배같은건 뭥미?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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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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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의 한 꼬마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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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수상 경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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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에서 내리기 전에..
유후~~ -_-b
(사진이 작아서 잘 안보이넹..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2010/02/17 00:18 2010/02/1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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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꾸베어란/그분의생활 
스타크래프트와 인생...
Posted on 2010/02/09 23:57

이놈의 스타를 시작한지도 어언 10년이 넘어간다..

때는 고등학교 2학년.. 초고속 인터넷도 없던 시절...

친구들 6명을 모아서 56k 모뎀으로 연결하여,
 
공부도 안하고 주말마다 스타크래프트를 즐기던 기억이 새록새록 난다..ㅋ




이렇게 오래한 스타크래프트에 시간을 정말 많이 허비한 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이 스타크래프트에도 나름 인생을 찾을 수 있었다..

나는 10년간 도를 닦은 오리지날 정통파 테란 유저...!!

이 가르침은 테란 유저만이 배울 수 있다..ㅎㅎ



그것은 바로 이것이다..




게임 플레이 중 본인의 센터가 털린다면..
 
바로 주저하지 말고, SCV를 빼고 센터를 띄워 다른 미네랄로 가서 자리를 잡아야한다..

즉.. 시련과 고통을 받아 힘들어 진다면...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지체없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해야 한다는 것..





마지막으로 수리가 필요한 커맨드센터 사진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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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센터를 털린 요즘, 이 말이 절실하게 다가온다..

2010/02/09 23:57 2010/02/09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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