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만사새옹지마(人間萬事塞翁之馬)·새옹득실(塞翁得失)·새옹화복(塞翁禍福) 또는 단순히 새옹마(塞翁馬)라고도 한다. 새옹이란 새상(塞上:북쪽 국경)에 사는 늙은이란 뜻이다. 《회남자(淮南子)》의 인간훈(人間訓)에 나오는 이야기로, 북방 국경 근방에 점을 잘 치는 늙은이가 살고 있었는데 하루는 그가 기르는 말이 아무런 까닭도 없이 도망쳐 오랑캐들이 사는 국경 너머로 가버렸다. 마을 사람들이 위로하고 동정하자 늙은이는 "이것이 또 무슨 복이 될는지 알겠소" 하고 조금도 낙심하지 않았다. 몇달 후 뜻밖에도 도망갔던 말이 오랑캐의 좋은 말을 한 필 끌고 돌아오자 마을 사람들이 이것을 축하하였다. 그러자 그 늙은이는 "그것이 또 무슨 화가 될는지 알겠소" 하고 조금도 기뻐하지 않았다.
그런데 집에 좋은 말이 생기자 전부터 말타기를 좋아하던 늙은이의 아들이 그 말을 타고 달리다가 말에서 떨어져 다리가 부러졌다. 마을 사람들이 아들이 병신이 된 데 대하여 위로하자 늙은이는 "그것이 혹시 복이 될는지 누가 알겠소" 하고 태연한 표정이었다. 그런 지 1년이 지난 후 오랑캐들이 대거하여 쳐들어왔다. 장정들이 활을 들고 싸움터에 나가 모두 전사하였는데 늙은이의 아들만은 다리가 병신이어서 부자가 모두 무사할 수 있었다.
이 말은 원(元)나라의 승려 희회기(熙晦機)의 시에 "인간만사는 새옹의 말이다. 추침헌 가운데서 빗소리를 들으며 누워 있다(人間萬事塞翁馬推枕軒中聽雨眠)"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
여기도 뭔가 중요한 곳인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암튼 뭔가 있어 보인다..-_-v
대한민국을 광고하는 전차.. 한국 관광 공사에서 돈 좀 썼나보다.. 태권도랑 제주도 돌 하르방이 보인다..ㅋㅋ
한적하다.. 런던을 빼고는 대부분 유럽의 찻길은 한적한거 같다..
여름이라 그런지 나름 녹음이 있다..ㅋㅋ
월드컵 기간 답지 않게 축제 분위기는 크게 나지 않는다..ㅋ
길거리 모습...
또다른 길거리 모습..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다.. 뭔가 좀 좋아보이는 식당인데, 여기서 대 굴욕을 당했다..ㅠㅠ
독일 맥주.. 이름은 까먹었다..^^a 앞에 계신 분은 월드컵을 보고자 거금 400만원을 들여 경기 티켓과 비행기표를 구하셔서 오신 공무원 분이시다.. 가족은 집에 놔두고 혼자 오신, 진정한 축구 매니아라 할 수 있다..
여유롭게 밥을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
이것이 바로 대굴욕의 현장.. 사실 이날 점심으로 먹을려고 한 것은 Frankfurt Sausage with Potato Soup.. 난 그래도 프랑크푸르트에 왔으니 소세지는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었고, 저렴한 가격에 소세지와 감자 슾을 맛볼수 있겠구나 하고 주문하였는데, 감자 슾에 소세지가 몇 조각 들어있는 요리였다..-_-;;; 어쩐지 너무 싸다 싶었다.. 고급 음식점임에도 불구하고 4유로 밖에 안했으니..ㅠㅠ
뭔가 길거리에서 춤추고 연주하는 사람들.. 정작 공연 사진은 찍지 못했다..ㅋㅋ
거리에 있는 분수대.. 멀리 메르세데스 벤츠 전시장도 보인다..ㅋㅋ
아디다스가 저 광고는 정말 잘한거 같다.. 어딜 가든 저 광고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내가 지금은 S전자 소속이라 그런지, 밑에 S전자 광고판도 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