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약 4개월 전의 일이긴 하지만..그래도 그 당시를 생각하면... 어우~그 분이 소리 소문도 없이 오셧다 가셨다..오랜만에 쓰는 표현이지만, 정신차려보니 내 손에는 아래의 것들이 쥐어져 있었다..떨구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핸드 스트랩까지 콤보로..ㅠㅠ
2006 독일 월드컵 관람기도 이 포스트가 마지막이다..ㅋㅋ지난번에 말했듯이, 마지막 포스팅은 월드컵이 끝나고 환호하던 사람들의 동영상을 올리도록 하겠다..정말이지 광란이 따로 없다..ㅋㅋ신기한건 외국인들도 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 했다는 사실..ㅋㅋ트래픽 때문에 네이버 동영상으로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