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뭔가 중요한 곳인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 암튼 뭔가 있어 보인다..-_-v
대한민국을 광고하는 전차.. 한국 관광 공사에서 돈 좀 썼나보다.. 태권도랑 제주도 돌 하르방이 보인다..ㅋㅋ
한적하다.. 런던을 빼고는 대부분 유럽의 찻길은 한적한거 같다..
여름이라 그런지 나름 녹음이 있다..ㅋㅋ
월드컵 기간 답지 않게 축제 분위기는 크게 나지 않는다..ㅋ
길거리 모습...
또다른 길거리 모습..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다.. 뭔가 좀 좋아보이는 식당인데, 여기서 대 굴욕을 당했다..ㅠㅠ
독일 맥주.. 이름은 까먹었다..^^a 앞에 계신 분은 월드컵을 보고자 거금 400만원을 들여 경기 티켓과 비행기표를 구하셔서 오신 공무원 분이시다.. 가족은 집에 놔두고 혼자 오신, 진정한 축구 매니아라 할 수 있다..
여유롭게 밥을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
이것이 바로 대굴욕의 현장.. 사실 이날 점심으로 먹을려고 한 것은 Frankfurt Sausage with Potato Soup.. 난 그래도 프랑크푸르트에 왔으니 소세지는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었고, 저렴한 가격에 소세지와 감자 슾을 맛볼수 있겠구나 하고 주문하였는데, 감자 슾에 소세지가 몇 조각 들어있는 요리였다..-_-;;; 어쩐지 너무 싸다 싶었다.. 고급 음식점임에도 불구하고 4유로 밖에 안했으니..ㅠㅠ
뭔가 길거리에서 춤추고 연주하는 사람들.. 정작 공연 사진은 찍지 못했다..ㅋㅋ
거리에 있는 분수대.. 멀리 메르세데스 벤츠 전시장도 보인다..ㅋㅋ
아디다스가 저 광고는 정말 잘한거 같다.. 어딜 가든 저 광고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내가 지금은 S전자 소속이라 그런지, 밑에 S전자 광고판도 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