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리스트/Ireland 
아일랜드 여행기 9
Posted on 2008/12/11 20:24
오늘은 기네스 공장 스카이 라운지(?)에서 마신 기네스 흑맥주에 대해서 올리도록 하겠다.

사실 한국에서 마시는 기네스는 진정한 기네스가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역시 술은 원산지에서 마셔야 제맛이다..

특히 기네스와 같은 스페셜한 맥주는 더더욱 그렇다..ㅋㅋ

기네스만의 크림 거품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ㅠㅠ

그럼 사진 올라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네스 공장 꼭대기에 있는 시음장에 가기 위해서는
이런 구조물을 통과하는 에스컬레이터를 타야 한다..
꼭대기가 높아서 그런지 한참 올라가야 한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음장에서 일하는 사람들..ㅋㅋ
맥주를 아주 빠르고 정확하게 전문적으로 컵에 담았다..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광온 사람들..
다들 술맛에 취해 있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바로 기네스 공장에서 바로 뽑아낸 기네스 흑맥주~!!!
아주 그라데이션이 참으로 곱게 몽글 거렸다..ㅠㅠ
먹기도 아까울 정도로의 모습이었다..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절반 쯤 먹고 나서 한컷..
울뻔했다..ㅠㅠ
왜..!! 이곳은 이것을 한 잔밖에 안주냔 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마시고 나서 마지막으로..ㅠㅠ
하얀 크림 거품이 맥주의 질을 더욱 좋게한다..
한 잔 땡기는 구만..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대기에 올라갔으니, 배경 사진을 한 컷 찍어야지..ㅎㅎ
날씨도 맑았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네스 맥주 공장이 휜히 보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엔 더블린 시내가 한눈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맑은 하늘을 보라~
예전에는 분쟁이 많은 지역이었지만, 지금은 너무나도 평화로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냥 감상 하시길..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쉬움을 뒤로 한채 다시 내려왔다..ㅠㅠ
이곳에서는 기네스 맥주의 여러가지 병을 볼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네스 공장 입구의 마크~
여곳을 배경으로 사진 한 컷 찍었으나, 모습이 초췌했으므로 Pass~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으로 기네스 공장 투어를 하고 난 후의 전리품~^^v
플라스틱 성형물인데, 내부에 검은 색은 기네스 맥주 원액이다..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에는 남은 더블린 시내 모습을 소개하기로 하겠다..ㅋ
2008/12/11 20:24 2008/12/11 20:24
TrackbackAddress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turbout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11 22:16
하아.. 계속 생각나게 하는군 ㅋㅋㅋ
내가 갔던 날은 비오려고 잔뜩 찌푸린 날이었는데 ㅠㅠ
1층에서 '기네스 맥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물이 Leffey 강의 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은 아니다'라는 글귀가 참 마음에 와 닿았던... ㅋㅋㅋ
저 몽글몽글 그라데이션은.. 직접 보지 않으면 느낄 수 없는 감동이지 암... ㅠㅠ

하아... 다시 가고 싶다 ㅠㅠ
punkbear 수정/삭제 답변하기
2008/12/12 00:30
나중에 한번 더 가봐라.. 난 칼스버그 공장에 못간게 한이라서 나중에 북유럽 일주 함 하련다..;;
SecretComment
  1 ... 42 43 44 45 46 47 48 49 50 ... 488